빛나는오렌지U1776696811043
학생 때 손으로 막 뜯었던 게 화근인지 양쪽 볼에 움푹 패인 자국들이 너무 거슬립니다. ㅠㅠ 파운데이션 아무리 꼼꼼히 바르면 오히려 요철이 더 심하게 부각돼 보여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학생 때 저의 최악의 습관 넘 후회되네요ㅠㅠ
프라이머도 별 소용없어서 결국 여드름 흉터 시술 알아보고 있는데, 이거 정말 뼈를 깎는 고통이라고 해서 너무 두렵습니다. 붉은 기도 엄청 오래간다고 하던데 저처럼 직장 다니면서 주말 끼고 여드름 흉터 시술 받아도 일상생활 지장 없을까요? 금요일 저녁에 받고 월요일 정상 출근 가능할지 너무 걱정되네요. 고통을 참고 받을 만큼 여드름 흉터 시술 효과가 확실한지 경험자분들의 뼈 때리는 리얼 조언 부탁드립니다. 깐달걀 피부 너무 부러워요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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