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케어를 위해 수분 관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정말 효과가 있나요?

요즘 모공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모공 케어 관련 글들을 보다 보면 수분 관리 이야기가 빠지지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모공 케어라면 피지를 없애거나 세안을 깨끗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면 모공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수분 관리에도 관심이 생기고 있어요ㅎㅎ

저는 원래 지성 피부라고 생각해서 보습 제품을 많이 바르지 않았습니다. 괜히 번들거릴까 봐 가볍게만 관리했는데 오히려 이런 습관이 모공 케어에 좋지 않았던 건 아닐까 싶네요.

실제로 모공 케어를 하면서 수분 제품을 바꾸거나 보습에 신경 쓴 뒤 피부 상태가 좋아진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피부결이 개선됐다거나 모공이 덜 부각돼 보였다는 경험이 있다면 들어보고 싶어요.

또 수분크림이나 앰플 같은 제품 중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광고 말고 실제 사용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네요ㅎㅎ

모공 케어를 하다 보면 피지를 줄이는 데만 집중하게 되는데 오히려 수분 공급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모공 케어를 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경험담 많이 부탁드립니다

댓글4
  • 바람소리
    맞아요 피부가 건조하면 모공이 더 늘어나 보여요.
    유분 없는 수분 앰플 듬뿍 바르면 확실히 덜 부각됩니다
  • 귀중한아이리스F1777554543981
    수분이나..유효성분들 발라주는게 도움 되더라구요
    수분 진정은 어떤 관리나 필수인듯요
  • 다정한코코넛B1777555068858
    수분이랑 장벽 케어 같이 해줘야 결국 모공이 튼튼해지는듯요
    기본적으로 홈케어도 중요하구요
  • 여름아부탁해
    홈케어도 모공 축소에 도움이 되는 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시술 만큼 엄청난 효과가 있는 거 같진 않아서 서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