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세수하고 거울을 보니까 제 볼 사진처럼 붉은 뾰루지가 갑자기 띡 하고 확 올라왔어요 ㅠㅠ 아직 노랗게 곪지는 않았는데 살짝만 만져도 열감이 느껴지고 은근히 아파서 세수할 때마다 너무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받습니다 ㅋㅋ 억지로 손으로 짜면 무조건 색소침착 남고 파여서 흉질 것 같은데, 이럴 때는 피부과 가서 염증 가라앉히는 주사를 한 대 맞는 게 제일 빨리 진정될까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피지 조절해 주는 수분 진정 관리를 받아야 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ㅠㅠ 저처럼 뾰루지 하나둘씩 얄밉게 올라올 때 다들 병원 가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선배님들 피부과 꿀팁 좀 꼭 알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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