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코와 코 옆 모공이 너무 잘 보여서 신경이 쓰여요ㅠㅠ
예전에도 피지가 아예 없던 피부는 아니었지만 최근에는 세안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 주변이 번들거리고, 피지가 차면서 모공이 더 넓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피지를 없애야 모공도 덜 보일 것 같아서 클렌징을 오래 하거나 모공팩을 사용해봤는데, 하고 나면 잠깐 깨끗해 보이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더라고요.
오히려 코 주변이 따갑거나 하얗게 일어날 때도 있어서 계속해도 되는지 걱정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피지 때문에 모공이 커 보이는 것 같지만 피부 탄력이나 건조함 때문에 더 도드라지는 것일 수도 있을까요?
단순히 압출만 받으면 되는 상태인지, 피지와 모공을 함께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관리가 있는지 상담받고 싶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