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은 예전보다 많이 안 나는 편인데 붉은 자국이랑 옅은 색소침착이 계속 남아 있어서 스트레스예요. 이번 휴가에서는 사진도 많이 찍고 민낯으로 다닐 시간도 많을 것 같아서 최대한 피부를 깔끔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관리하면 조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을까요? 휴가까지는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이 기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프락셀은 회복기간이 길다고 해서 조금 망설여지고, 레이저토닝이나 브이빔도 많이 추천하시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자극이 심한 시술은 조금 걱정되고, 여행 가서 화장도 해야 해서 각질이 많이 일어나거나 딱지가 생기는 건 피하고 싶습니다. 비슷한 고민으로 휴가 전에 관리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 시술을 받으셨고 만족도는 어땠는지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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