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동안 땀도 많이 나고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면서 코와 볼 주변 피지가 확실히 많아진 느낌이에요. 예전에는 코에만 조금 보였는데 최근에는 코 옆까지 모공이 답답하고 작은 피지가 차 있는 게 눈에 들어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자연스럽게 다시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지금 쌓여 있는 피지는 따로 관리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열심히 씻으면 볼이 건조해져서 세정력이 강한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ㅠㅠ
계절 때문에 일시적으로 피지가 증가한 경우에도 피부관리를 받는 게 도움이 될까요?
피지나 모공 상태를 확인한 후 지금 필요한 정도만 가볍게 관리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으면서 코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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