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도움을 받아보면 어떨까해요 효과있겠죠?

제가 최근에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요 사진이랑 영상을 찍을 일이 있었는데요. 실물로 볼 때는 몰랐는데, 화면 속 제 모습은 조명 때문인지 뭔지.. 얼굴 윤곽선이 흐리텅텅하고 평면적으로 퍼져 보이더라고요. 이목구비 경계가 덜 선명해 보이는 게 아쉬워서요 아무래도 카메라 앞에서도 입체감이 살 수 있게 라인을 잡아주는 필러의 도움을 받아보면 어떨까해요 효과있겠죠?

특정 부위만 필러로  엄청 빵빵하게 채우는 것보다는, 조명을 받았을 때 얼굴에 자연스러운 음영이 생길 정도로만 매끄럽게 연결하고 싶어요. 원장님께서  알아서 어울리는 선으로 예쁘게 디자인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촬영이나 미팅이 자주 잡히는 편이라서요, 혹시 필러 맞고 나서 생기는 멍이나 자국이 메이크업으로 쉽게 가려지는 수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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