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직후에는 볼륨이 채워져서 보기 좋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필러가 중력 때문에 점차 아래로 처지거나 입가 옆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오히려 하관이 무거워 보이고 얼굴 라인이 무너지는 것 같아 결국 녹이는 과정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필러도 쉽게 생각할 게 아니네요
다시 볼 꺼짐을 채우고 싶으면서도 예전과 같은 처짐이나 이동 현상이 반복될까 봐 망설여지는데요. 이번에 시술을 받게 된다면, 필러가 쉽게 밀리거나 처지지 않도록 피부 층 깊숙이 단단하게 고정하여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세밀하게 위치를 잡아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부드러운 주입 기술이 있는지요?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