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화나거나 기분 나쁜 일이 없는데도요 주변에서 왜 이렇게 인상을 쓰고 있냐는 말을 최근 들어 자주 듣고 있습니다.ㅠㅠ 컴퓨터 화면을 보거나 폰을 볼 때 무의식적으로 미간을 팍 찌푸리는 습관이 있어서 일까요 그거때문인 거 같아요 집중하면 그렇더라구요.. 평소 표정을 풀고 있을 때도 눈썹 사이에 약하게 세로 선이 잡혀 있는 게 보여서, ㅠㅠ
눈 서리 치듯 미간 근육이 꽉 묶여버리면 표정이 너무 어색해지거나 눈매가 매섭게 변할까 봐 그게 제일 염려되는데요. 찡그리는 움직임만 자연스럽게 안 지어지도록 눈썹 주변 근육 움직임에 맞춰서 들어갈 수 있나요? 겉보기에 어색하지 않게 딱 필요한 만큼만 놔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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