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마 볼륨이 많이 꺼져 보여서 시술을 알아보는 중인데 이럴 때는 필러잖아요?!
예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사진을 찍어보면 이마 라인이 울퉁불퉁해 보이고 얼굴도 조금 밋밋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볼륨을 채울 수 있다는 필러를 고민하고 있어요
다만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필러는 시술 직후 만족도가 높은 편인지, 너무 티 나거나 부자연스럽지는 않은지 알고 싶어요.
또 처음 받는 사람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지,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해요
특히 이마처럼 넓은 부위에 필러를 할 경우 유지 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재시술은 얼마나 지나서 하는 편인지 경험담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저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