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맞아도 티 안 나게 자연스럽게 가능한가요?

예전에는 필러 하면 얼굴이 너무 빵빵해지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먼저 떠올랐는데요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볼륨만 보완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마른 편이라

웃지 않을 때는 조금 피곤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거든요

그래서 필러를 알아보고 있는데

주변에서 바로 알아챌 정도로 티가 날까 봐 고민됩니다

실제로 필러 받아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가족이나 친구들이 알아볼 정도로 변화가 컸는지

아니면 뭔가 예뻐진 것 같은데 이유는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는지 궁금해요

필러 효과는 어느 정도 만족스러우셨나요?

특히 얼굴 꺼짐이나 볼륨 부족 때문에 받으신 분들은

시술 전후 차이가 체감될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필러 장점으로 어떤 부분을 가장 높게 평가하시나요?

시술 시간이 짧은 점인지

즉각적으로 변화를 볼 수 있는 점인지

아니면 회복 기간 부담이 적은 점인지 궁금하네요

부위도 다양하던데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부위가 어디였는지도 듣고 싶어요

반대로 기대보다 아쉬웠던 경험이 있으셨다면 그것도 궁금합니다

필러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효과는 얼마나 유지됐는지

장점은 무엇이었는지

재시술 의향이 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는지

솔직한 후기 부탁드려요

시술을 고민 중이라 실제 경험담을 참고해보고 싶습니다

댓글1
  • 경쾌한포인세티아G1767778764389
    이마 필러는 티가 나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 의견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