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Y1746152037646
요즘 얼굴에 조금 변화를 주고 싶어서 필러를 알아보고 있는데 가장 궁금한 게 자연스러움입니다. 사실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너무 티가 나는 건 부담스럽거든요.
후기를 보면 정말 만족했다는 분들이 많아서 관심은 계속 생기는데, 실제로 주변 사람들이 바로 알아볼 정도로 변화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회사도 다니고 사람도 자주 만나는 편이라 갑자기 얼굴이 달라졌다는 말을 듣는 건 조금 부담스럽네요ㅎㅎ
반대로 너무 자연스러워서 본인만 만족하는 정도라는 후기도 있던데 실제로는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필러를 맞아보신 분들은 가족이나 친구들이 먼저 알아봤나요? 아니면 그냥 얼굴 좋아 보인다는 정도의 반응이었나요?
또 시술 직후에는 붓기가 있다고 들었는데 며칠 정도 지나야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받는 게 좋은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러를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려 보이고 생기 있는 인상을 만들고 싶어서인데, 실제 만족도는 어떤 편이었는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솔직한 이야기 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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