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알아볼수록 궁금한 게 많아지는데 경험자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ㅎㅎ

원래는 그냥 가볍게 알아만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필러 후기를 보다 보니 점점 더 관심이 생기고 있습니다ㅎㅎ 예전에는 시술이라고 하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관리하고 계시더라고요.

다만 정보를 찾아볼수록 의견이 너무 다양해서 어떤 걸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만족도가 높다는 분들도 많지만 사람마다 결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필러를 고민하는 이유는 얼굴에 부족한 볼륨을 조금 보완하고 싶어서입니다. 화장으로는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개선할 수 있다면 한 번쯤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필러를 받아보신 분들은 시술 전에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막상 받고 나서는 생각보다 괜찮았는지, 아니면 예상하지 못했던 불편함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병원을 고를 때 후기를 얼마나 참고하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인터넷 후기만 믿고 결정해도 되는지, 직접 상담을 여러 군데 받아보는 게 좋은지도 고민입니다.

필러를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 그리고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만족했던 점도 좋고 아쉬웠던 점도 좋으니 솔직한 경험담 많이 들려주세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1
  • 뜨거운체리Y1746152037646
    본인 얼굴형에 맞게 적당한 양으로 시술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욕심내서 많이 넣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하는 게 오래 봐도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