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피부를위해
예전에 미간 주름이 너무 신경 쓰여서 필러 상담을 받고 시술을 한 적이 있어요 :)
평소에 인상을 많이 쓰는 편도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미간 쪽에 선이 남아 보이더라고요. 화장을 해도 그 부분은 잘 가려지지 않고, 피곤해 보이는 느낌까지 있어서 결국 필러 를 받아봤습니다.
처음에는 시술 자체가 조금 긴장됐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고 결과도 나쁘지 않았어요. 미간 쪽이 살짝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한동안은 거울 볼 때 만족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예전처럼 선이 보이는 것 같아서, 필러 주기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
필러 는 부위마다 유지 기간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미간 쪽은 보통 얼마나 가는 편인가요? 너무 자주 맞는 것도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완전히 꺼지거나 주름이 다시 깊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미간 쪽 필러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몇 개월 간격으로 다시 상담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연스럽게 유지하려면 어느 정도 주기가 괜찮았는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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