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비가 많이 내리는 저녁입니다. 다들 저녁맛있게 드셨는지요?
저도 맛있게 밥먹고 씻고 지금 컴퓨터에 앉았습니다.
오늘 씻고 나서 거울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따라 움푹 패인 팔자주름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아래 사진은 너무 흉하지만 이렇게 옆으로 보면 팔자주름이 더 도드라져보입니다.
앞사진은 뭐 더 심하구요ㅠㅠ 화장해도 너무 주름이 티나고, 웃을때마다 신경쓰입니다. 어쩌나요.
콧 부분부터 조금만 주름이 안보였음 좋겠는데 보톡스가 좋을지, 필러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팔자 주름엔 필러가 답이라고는 하는데 필러는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보톡스가 부작용이 없고 괜찮아보이는데 팔자에도 보톡스가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팔자주름이 도드라져 보이는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을까요?
팔자주름이 보이니 더 나이들어보이고, 다니기에도 너무 창피합니다.
필러하면 그래도 괜찮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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