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요즘 눈을 뜰 때 나도 모르게 이마 근육을 쓰는지 가로로 옅게 선이 잡히기 시작해서 이마 보톡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진은 화질땜에 잘 안 보이는데 가만히 있어도 주름이 살에 깊게 박히기 전에 예방 차원에서 가볍게 맞아볼까 하는데요.
문제는 이마 보톡스 부작용으로 눈썹이 아래로 꾹 내려앉아 인상이 험악해지거나, 눈꺼풀이 묵직해져서 눈뜨기가 힘들어지는 안검하수 증상이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평소에 이마 힘으로 눈을 뜨는 편이면 근육이 묶였을 때 눈이 반쯤 감긴 것처럼 답답해 보이고, 쌍꺼풀 라인도 묻혀서 답답한 인상이 된다는 후기가 꽤 많더라고요.
주름은 펴주면서 눈이 무거워지는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시술자의 기술이나 용량 조절로 커버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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