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C1776691767347
어릴 때부터 앞머리 없는 여신 머리를 해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이마가 밋밋하고 납작해서 항상 앞머리로 가리고 다녔거든요. 나이 들면서 앞머리 관리하기도 너무 귀찮고 시원하게 이마를 드러내고 싶어서 요즘 필러를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맘카페나 미용 커뮤니티 들어가서 매일 이마 필러 후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답니다. 확실히 납작했던 이마가 봉긋해지니까 얼굴 전체에 입체감이 확 살고 훨씬 어려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용량이 꽤 많이 들어간다고 들어서 혹시나 뭉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긴 해요. 어떤 분들은 국산이랑 수입산 중에 선택을 잘해야 한다고 하던데, 필러 종류에 따라 유지 기간이나 자연스러움이 많이 차이 나나요? 처음 맞는 거라 부자연스럽게 이마만 툭 튀어나올까 봐 병원 선택이 어렵네요. 강남 쪽에 둥글고 예쁘게 잘하는 곳 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대략적인 1cc당 비용도 알고 싶습니다. 이번 휴가 전에는 꼬마 이마 벗어나서 예쁘게 필러 맞고 올백 머리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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