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쪽에 필러 맞아보신 분 후기 듣고 싶습니당~!

안녕하세용

옆볼 패임이랑 팔자 쪽에 필러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요즘 얼굴 살이 빠지면서 옆볼이 살짝 꺼지고 팔자주름도 길어져서 전체적으로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 된것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하고 좀 우울해서용..ㅠㅠ. 

 

수술은 아직은 뭔가 무섭고.. 즉각적인 개선을 원해서 필러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필러 시술 직후에 바로 부피감이 채워지는 게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인 것 같더라고요. 

 

혹시 옆볼이나 팔자 부위에 필러 맞아보신 분들 몰딩 자연스럽게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번 맞고 나면 국산이나 수입산 필러 지속 기간 차이가 큰 편인가요? 이물감이나 붓기가 며칠 정도 가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후기 남겨주시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용 ㅠㅠ

댓글1
  • 눈부신늑대P1765105393914
    그 모듈러인가 써서 넣은건 아직도 안빠지고 있어서 스트레스에요 ㅠ 이물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