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시술 받고 싶어요 너무 고민돼요

요즘 얼굴에 살이 너무 빠져서 퀭해 보인다는 소리를 자꾸 들어요 ㅠㅠ 스트레스받아서 꺼진 부위에 필러 살짝 넣어서 라인 좀 정리해 볼까 하는데요.

주변 말 들어보면 필러 무조건 원장님 테크닉이랑 몰딩 실력이 90% 이상이라 과하게 넣으면 뭉치거나 흘러내릴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위적으로 빵빵해지는 건 진짜 싫고 딱 자연스럽게 꺼진 데만 채우고 싶은데 병원 고르는 것도 일이네요 ㅠㅠ

워낙 대중적인 시술인데 필러 성공해서 만족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맞고 나서 어색하지 않게 딱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는지요 요즘 정말 뽐뿌 오네요 ㅎㅎ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1
  • 바람소리
    필러는 조금만 넣어도 인상이 확 달라져요. 자연스럽게 변해서 만족하는 분들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