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슬슬 미간이랑 턱선 쪽에 잔주름이랑 근육이 잡히는 게 보여서 보톡스 시술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남들 다 맞는 기본 시술이라 가볍게 생각하고 병원에 갔더니, 내성 예방하려면 제오민 같은 수입산으로 맞아야 한다고 추천하더라고요. 국산이랑 수입산 가격 차이가 꽤 나다 보니 한두 번 맞고 끝낼 게 아니라면 비용 부담이 조금 되네요. 그렇다고 국산 보톡스 가볍게 맞았다가 괜히 내성이 생기거나 효과 유지 기간이 너무 짧아질까 봐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대중적인 시술이라 많이들 맞았을 듯 싶은데 혹시 몇 년 동안 보톡스 주기적으로 맞고 계신 분들은 국산/수입 차이 크게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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