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다이어트 좀 한다고 식단 조절하고 유산소 뛰었더니 몸무게는 빠졌는데 정작 얼굴 살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옆볼은 쏙 들어가서 해골 같아 보이고 팔자주름은 더 깊어 보여서 주변에서 어디 아프냐, 피곤해 보인다 소리를 계속 듣고 있네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꺼진 부위 채우는 용으로 필러 생각 중인데, 직장인이라 일상생활 영향이 제일 걸립니다. 맞고 나서 멍이나 붓기 때문에 마스크나 화장으로 안 가려질 정도인가요? 시간이 지나면 필러 친 자리가 뭉치거나 흘러내려서 웃을 때 어색해지는 부작용이 흔한 편인가요? 필러 관해 이 두가지 궁금해요 필러 이제 맞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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