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육아로 급격히 살이 빠지면서 앞볼과 옆볼 패임 현상이 심해져 나이 들어 보이고 인상이 180도 달라 보여 고민입니다ㅠㅠ.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라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는 중인데요. 제 경우처럼 꺼진 부위에는 필러가 일반적인지,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스킨부스터나 자가 콜라겐 생성 주사 같은 시술이 더 자연스러운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각 시술별로 비용 차이나 유지 기간, 시술 후 일상생활 복귀 속도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부작용 우려가 적으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세한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