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옆모습 찍을 때마다 콧대 라인이 애매해서 몇 달째 코 수술이랑 필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네요.
수술은 보형물 넣는 것도 그렇고 비염이나 부작용 고생할까 봐 도저히 용기가 안 나고, 결국 코 필러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데요.
제일 걱정되는 건 코는 피부가 얇아서 나중에 뭉툭하게 옆으로 퍼지거나 모양이 흐트러질까 봐 그게 제일 걸립니다.
혹시 콧대나 코끝 필러 맞아보신 분들, 시술받고 라인 잡아놓은 게 퍼짐 없이 오랫동안 잘 유지되시나요?
녹이고 수술로 갈아탄 분들도 많은지, 아니면 주기적으로 살짝씩 터치업하면서 유지하는 게 만족도가 더 높을까요?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