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L1772411295174
예전에 눈 밑 패임 때문에 필러 맞았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 뭉친 것 같기도 하고 약간 울퉁불퉁하게 경계가 지는 느낌이 들어서 재시술을 고민 중이에요.
거울 볼 때마다 그 부분만 살짝 꺼져 보이거나 비쳐 보여서 차라리 싹 녹이고 다시 깔끔하게 채우는 게 나을지, 아니면 녹이지 않고 부족한 부위만 살짝 리터치처럼 더 채워도 되는건지 감이 안 오네요.
괜히 녹였다가 피부가 더 처지거나 고생만 할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그렇다고 위에 그냥 덮어씌웠다가 더 울퉁불퉁해질까 봐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혹시 눈가나 눈 밑 필러 녹이고 재시술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보통 다 녹이고 새로 맞으셨는지, 아니면 그냥 경계만 정리하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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