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티가 많이 나는 시술보다는 주변에서 봤을 때 그냥 인상이 조금 깔끔해진 정도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선호하는 편이라 보톡스를 받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름이나 근육이 신경 쓰이기는 하는데 표정까지 부자연스러워지는 것은 원하지 않아서 실제 후기를 찾아보고 있어요.
특히 보톡스는 용량이나 주입 위치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습니다. 같은 부위에 시술하더라도 의료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 수 있는지 궁금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한다면 상담할 때 어떤 부분을 미리 이야기하는 것이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보톡스를 맞은 뒤 표정이 이전보다 덜 움직이는 느낌이 있었는지, 아니면 본인은 거의 차이를 못 느끼는데 주름만 줄어든 느낌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의 변화보다는 사진을 찍었을 때 조금 더 깔끔해 보이는 정도를 원하고 있습니다.
또 보톡스 시술을 받고 나서 생각했던 것과 달랐던 부분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효과가 기대보다 약했던 경우나 반대로 너무 강하게 느껴졌던 경우가 있었는지, 그런 상황에서는 병원에서 어떻게 상담을 진행해 줬는지도 알고 싶어요.
처음 보톡스를 맞으려고 하다 보니 인터넷에 있는 광고성 후기보다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참고하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하셨던 분들이라면 어떤 기준으로 병원을 선택하셨는지, 시술 후 만족도는 어땠는지 편하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