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V1765790646169
요즘 화장할 때마다 코 옆 나비존 모공도 너무 도드라져 보이고, 웃을 때 잔주름이 자글자글해 보이는 게 눈에 파고드네요. 일반 보톡스는 근육을 마비시키는 거라 표정이 어색해질까 봐 무섭고, 피부 표면에 얇게 맞는 스킨보톡스가 자연스럽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스킨보톡스가 모공 타이트닝이랑 잔주름 개선은 물론이고 피부에서 윤광까지 돌게 해준다고 해서 기대가 큰데요. 주사를 얼굴 전체에 잔뜩 맞아야 해서 주사 자국이나 엠보싱이 심할까 봐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킨보톡스가 아무래도 피부 얕은 층에 들어가는 거라 일반 보톡스보다는 유지 기간이 짧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한 번 맞고 나면 지속 기간이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느끼셨나요? 효과 떨어지면 바로 피부가 전으로 돌아오는지, 주기적으로 계속 맞을 만한 가치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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