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서 웃을 때 생기는 팔자주름이 지워지지 않고 깊게 파이기 시작하더니 인상까지 피곤해 보여서 스트레스받고 있어요. 귀가나 눈가 주름과 달리 팔자는 움푹 꺼진 느낌이라 필러로 채워주는 게 제일 직빵이라는 말을 듣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필러 잘못 맞으면 이동하거나 뭉칠 수 있다고 하도 겁을 줘서, 몰딩 잘해주시고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병원으로 신중하게 찾아보는 중인데요. 제가 직장인이라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잠깐 다녀와야 하는 상황이라 시간 맞추기가 살짝 걱정입니다.
실제로 팔자 부위에 필러 시술받아보신 분들, 마취 크림 바르고 몰딩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전체적인 시술 시간이 대략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시술 직후에 바늘 자국이나 부기가 심한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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