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참새W1762145450726
가만히 있어도 콧볼 옆에서부터 입꼬리 방향으로八자 모양의 굵은 고랑이 선명하게 파여 있어서 거울을 볼 때마다 나이가 확 들어 보여요. 조명이 위에서 떨어지는 곳에만 가면 주름 아래로 짙은 그림자가 져서 인상이 심술궂고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리프팅 크림을 아무리 두껍게 얹어보고 마사지를 매일 해봐도 살 자체가 꺼져서 생긴 빈 공간은 홈케어로 전혀 채워지지가 않더라고요. 웃을 때 자연스럽게 접히는 건 괜찮은데 무표정일 때도 푹 꺼져있는 게 너무 스트레스라 주름 부위를 물리적으로 채워주는 팔자 필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너무 과해서 원숭이처럼 튀어나오거나 이물감이 심할까 봐 걱정되는데, 저처럼 깊은 팔자 꺼짐 때문에 필러 맞고 자연스럽게 그림자만 지우는 데 성공하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가 궁금합니다.
댓글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