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광대 밑 옆볼 살 쏙 빠져서 해골 라인 됐는데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나이가 들면서 뺨 안쪽 살만 귀신같이 쪽 빠지더니 얼굴형이 울퉁불퉁한 조롱박 모양이 되어버렸어요. 광대뼈 바로 밑이 움푹 들어가니까 상대적으로 턱선이랑 광대만 거칠게 튀어나와 보여서 전체적인 인상이 표독스럽고 늙어 보입니다. 머리카락을 귀 뒤로 시원하게 넘겨보는 게 소원인데 옆 라인이 너무 앙상하게 파여있으니 사계절 내내 머리카락으로 양 볼을 커튼처럼 가리고 다니느라 답답해 죽겠어요. 살을 찌워봐도 배랑 턱 밑에만 붙지 꺼진 볼살은 절대 안 돌아오길래,... 휴....씹을 때 이물감이 만져지거나 아래로 처지는 일 없이 라인만 깔끔하게 채워졌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