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마다 턱 보톡스 맞으러 다니는 거 보고 저도 시작해보려는데요

6개월마다 턱 보톡스 맞으러 다니는 거 보고 저도 시작해보려는데요

 

주변에서 6개월마다 턱 보톡스 맞으러 다니는 거 보고 저도 시작해보려는데, 내성 문제가 머릿속에서 안 떠나요. 어릴 때부터 맞기 시작하면 나중에 진짜 필요할 때 약효가 아예 안 먹힌다는 글을 봐서 선뜻 저렴한 국산 톡신으로 첫 단추를 꿰기가 겁나더라고요. 복합 단백질을 싹 걷어내서 항체 생길 확률을 낮췄다는 독일산으로 처음부터 가는 게 안전할지 계산기를 두드려보는 중이에요. 가격 차이가 국산보다 두세 배는 훌쩍 뛰는데, 사각턱처럼 한 번에 들어가는 용량이 큰 부위는 진짜 수입산으로 시작하는 게 돈값 하는 선택인지 경험자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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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정기검진처럼 주기적으로 다니시는가봐요
    특별히 문제는 없지만 나중엔 효과가 미미해지는건 아닌지 진짜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