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남자분들도 피부과 가셔서 사각턱 보톡스 엄청 많이들 시술 받는 추세잖아요.

얼마 전에 남친 사진을 찍어주다가 보니 생각보다 턱 근육이 발달해서 얼굴이 넙데데해 보이더라고요. 평소에 질긴 오징어나 육포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제가 살짝 사각턱 보톡스 이야기를 꺼내봤더니 본인은 주사가 무섭다고 손사래를 치네요.

요즘은 남자분들도 피부과 가셔서 사각턱 보톡스 엄청 많이들 받는 추세잖아요. 인상도 훨씬 부드러워 보이고 효과도 드라마틱할 것 같아서 꼭 데리고 가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해야 덜 부담스러워할지 고민이에요.

혹시 남편이나 남친, 남동생 데리고 가서 사각턱 보톡스 맞혀보신  분들 계신가요? 주사 통증 진짜 금방 끝난다고 어떻게 꼬셨는지, 남성분들 맞았을 때 만족도는 어땠는지 후기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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