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물소O1767621981995
저는 귀찮다는 핑계로 얼굴만 대충 챙기곤 하는데 작성자님처럼 목까지 세심하게 관리하시는 분들을 보면 그 꼼꼼함이 늘 부럽더라고요. 덕분에 맑아진 피부로 연말 약속에 나가실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저는 세안 직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오일을 한 방울 섞어 바르는 방법을 쓰는데 작성자님이 쓰시는 마스크팩만큼 촉촉함이 오래 갈지 모르겠습니다. 관리에 진심이신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오전 10시가 조금 넘었는데 이불 밖은 너무 춥고 위험하네요... 아침부터 전기장판 위에 엎드려서 귤이나 까먹고 있었더니 손바닥이 온통 노랗게 변한 거 있죠? 거울을 슬쩍 봤는데 얼굴은 또 왜 이렇게 푸석하고 히터 때문인지 붉은기까지 올라와서 한참을 걱정하며 쳐다봤어요. 제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이럴 때일수록 조심스러운데, 최근에 마음먹고 시작한 홈케어 덕분에 그나마 버티고 있어요.
제가 요즘 매일같이 챙기는 게 리비힐 마스크팩 인데, 사실 처음엔 제 소심한 성격 탓에 효과가 없으면 어쩌나 걱정만 했거든요. 그런데 겨울철 건조함 때문에 당기던 피부가 리비힐 마스크팩 을 붙이고 나면 확실히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앰플 양도 넉넉해서 목까지 넉넉하게 바를 수 있어 참 든든하더라고요. 왠지 피부가 더 맑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처럼 얼굴이 달아오른 날에는 리비힐 마스크팩 을 시원하게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피부 컨디션이 금방 회복되는 기분이에요. 연말연시라 약속도 많은데 푸석한 얼굴로 나가기 부끄러워서 걱정이 태산이었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관리하니까 결이 좀 매끄러워진 것 같아 다행이에요... 혹시 회원님들만의 특별한 겨울 홈케어 팁이 더 있을까요? 저처럼 걱정 많은 사람이 하기 좋은 간편한 방법이 있다면 슬쩍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