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사슴R1767340502316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 리비힐 엑소좀 크림이 속건조를 잡는 데 워낙 정평이 나 있어서 그런지 다행히 잘 맞는 제품을 찾으신 것 같습니다. 여러 단계를 챙겨 바르기 번거로워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보습감이 탄탄한 크림 하나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피부 컨디션을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거든요
벌써 11시가 훌쩍 넘었네요. 오전 업무 좀 집중했다고 금방 허기가 져서 서랍에 쟁여뒀던 초콜릿 하나 까먹으면서 당 충전 중이에요. 역시 30대가 되니까 간식 없이는 오전 시간을 버티기가 참 힘드네요... 쌉싸름한 초콜릿 한 입 먹으며 거울을 보는데 히터 때문인지 피부가 유독 푸석해 보여서 속상하더라고요.
원래 겨울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진짜 관리를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가 된 건지 싶어서요. 그래도 요즘 리비힐 엑소좀 크림 덕분에 최악의 고비는 넘긴 느낌이에요. 처음엔 커뮤니티에서 유명하다길래 반신반의하며 써봤는데 확실히 일반 크림이랑은 보습감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사실 귀차니즘이 심해서 루틴을 여러 단계로 늘리는 건 딱 질색인데, 리비힐 엑소좀 크림 하나만 듬뿍 발라줘도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쫀쫀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잊지 않고 챙겨 바르고 있어요.
히터 밑에서도 피부 속 당김이 훨씬 덜해진 것 같아서 저처럼 건조함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리비힐 엑소좀 크림 추천하고 싶네요. 텍스처도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피부를 싹 감싸주는 기분이라 사계절 내내 쓰고 싶을 정도예요. 잠시 당 충전도 했으니 이제 다시 남은 업무를 끝내러 가봐야겠네요. 다들 건조한 겨울, 피부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