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판토딜 앰플을 협찬받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게 좀 많아진 느낌이라
괜히 신경 쓰여서 스트레스였는데 좋은 기회로 판토딜 앰플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실제 리얼 후기 들려드릴게요!!
깔끔한 판토딜 앰플 포장지~~!
소비기한도 28년도까지로 엄~~청 길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스틱형태로 나와있어서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편하고
어디 놀러갈때도 가볍게 챙기기 좋은 크기였어요
처음엔 그냥 이런 것도 있네? 하고 가볍게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사용하기 편해서 꾸준히 쓰게 되더라구요?!
머리 감고 나서 물기 살짝 말린 다음에 정수리 쪽이랑 신경 쓰이는 부분에
쓱쓱 발라주면 끝이라 귀찮지가 않아요ㅋㅋ
제형은 거의 물 느낌이라 바르고 나서도 존재감(?)이 거의 없어요
끈적이거나 떡지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판토딜 앰플은 그런 게 가장 맘에들었습니다!
실제로 후기들 보면 지성 두피도 부담 없이 쓴다는 얘기 많더라구요??
그리고 롤로 굴리는 타입이라 손에 안 묻는 것도 은근 편해요~~ ㅎㅎ
(그래도 바르고나서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더 좋습니다^^)
사용전 1일차
보이시나요? M자 부분이 휑~~한거 ㅠㅠ
바르기전인데 홍해처럼 비워진 두피가 맘아프네요...
스틱형태라 판토딜 앰플 사용전 제품을 흔든다음에
뚜껑을 열어 바르고싶은 부위에 슥슥 바르기만 하면 됩니다~~
향도 자극적이지도 않고 은은한 향이 나서 약간 샴푸 냄새(?)
같아서 더 좋더라구요~
(다른 탈모 앰플들 사용했을땐 약간 파스?같은 향이 나서 싫었거든요 ㅠㅠ)
사용후 5일차
보이시나요 ...? 3일차 사용중이지만 M자 부분의
두피 빈곳이 조금은 사라져보이죠 ??
저도 반신반의하며 사용했지만 효과가
생각보다 좋은것같아서 꾸준히 써보려고요!!
종합적으로 평가해보자면 판토딜 앰플은 일단 두피에 닿으면 약간 시원한 느낌이 먼저 들어요!!
쿨링감이 강한 편은 아닌데 은은하게 열감 내려주는 느낌이라
답답했던 두피가 좀 개운해지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머리 감고 바로 쓰면 더 시원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제형이 거의 물처럼 가벼워서 바르자마자 흡수가 빠른편이라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거의 없고 머리가 눅눅해지지도 않은게 큰 장점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구요… 다른 탈모 두피 앰플은 바로 티나거나 냄새때문에
사용하기가 싫었는데 이건 그런 부담이 없어요ㅎㅎ
그리고 롤 타입이라 두피에 밀착해서 바르다 보니까
바르고 나면 살짝 마사지한 것처럼 혈액순환 되는 느낌? 두피가 좀 풀리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두피 관리와 두피 케어, 두피 진정 효과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처럼 M자나 가르마탈모로 스트레스 받는분들께
추천드리고 싶고 탈모 앰플이다 보니 바로 즉각적인 효과보다는
꾸준히 오래 사용할수록 좋은 두피 케어 앰플이기에 꼭 한번 도전하셨으면
꾸준히 사용해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