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저는 건성 피부라서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바로 당기고 각질이 올라오는 편인데요, 여러 수분크림을 써봐도 이거다 싶은 제품을 찾기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케일 수분크림을 꾸준히 사용하게 됐는데, 지금은 완전히 정착템이 됐어요.
제일 만족스러운 건 촉촉함 유지력이에요. 바를 때만 잠깐 촉촉한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속건조가 올라오지 않고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돼서 정말 좋아요. 건성 피부라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오후쯤 당기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확 줄었어요.
텍스처도 무겁지 않아서 답답하지 않고,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보습감은 탄탄하게 남아있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어서 더 만족스럽고요.
무엇보다 저는 건성 피부인데도 촉촉함과 당김 없는 보습감 이 조합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매번 재구매하고 있어요. 솔직히 다른 제품들로 갈아타봤다가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수분크림이에요. 지금은 저한테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느낄 정도로 정착템으로 재구매 의사있는 스킨케어템 후기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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