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E1768326740921
피부가 예민해서 조금만 피곤해도 붉게 달아오르는 타입이라 진정 제품에 관심이 정말 많아요. 그중에서도 제가 2년 넘게 꾸준히 재구매하며 공병을 수십 개 만들어낸 토너 패드가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지인 추천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 패드 없이는 아침 세안이 불가능할 정도예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패드 원단이 정말 부드러워서 피부 자극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닦토로 쓰기에도 좋지만, 유독 예민한 날에는 양 볼에 5분 정도 팩처럼 올려두면 열감이 금방 내려가서 화장이 훨씬 잘 먹더라고요.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하게 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혹시 아직 정착할 패드를 못 찾으셨다면, 이번 올리브영 세일 기간에 꼭 한 번 써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0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