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미N1767452238670
선크림이 생각보다 까다로운 아이템이더라고요. 백탁 심한 건 싫고, 그렇다고 자외선 차단이 약한 것도 찝찝하고. 발림성 좋다고 사면 끈적이고, 그러다 보니 여러 개 사서 다 애매하게 쓰는 악순환이 꽤 있었어요.
그러다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을 써봤는데, 솔직히 처음엔 그냥 한 번 써보자 하는 마음이었거든요. 근데 발림성이 진짜 부드러워서 약간 놀랐어요. 백탁 없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이고, 오후까지 유지감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가격도 21,000원이라 부담 없이 두 개 사두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이런저런 선크림 써보다가 오히려 이 가격대에서 만족감 찾을 줄 몰랐어요. 시술 받고 나서 자외선 차단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서 요즘은 이거 빠뜨리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선크림 찾는 분들한테 한 번쯤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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