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로부터 판토딜 앰플을 협찬받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요즘 부쩍 화장대 바닥에 떨어져 있는 머리카락으로
매일 청소기를 돌려야 했고😭😭
머리를 감고 나면 빠져버린 머리카락이
수챗구멍에 쌓여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아
꼭 머리카락을 제거해 주어야 했어요. 😭😭
가르마도 휑한 느낌이 들어 더 늦기 전에
소중한 내 머리카락을 지켜야겠다.
두피 케어, 모발 관리가
절실했던 시점에 내 손에 들어온
판토딜 포 헤어 앰플!!!
과거 출산 후 머리카락이 부쩍 빠지길래
탈모 앰플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데
그때는 솔직히 효과를 느끼지 못해 쓰는 둥 마는 둥 했었고
출산과 조리가 끝나고 나니~
다시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해서~
별 관심이 없었어요.
그때, 앰플이 잘 발리지 않았고,
바르고 나면 떡지는 느낌이 있어서
만족하지 못했던 기억은 있고요.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판토딜 포 헤어 앰플의
장점이 보이더라고요.
판토딜 포 헤어 앰플은
아무리 발라도 절대 떡지지 않더라고요.
부드럽게 롤링이 되면서
헤어 앰플이 적당량 나오면서 골고루 발라지고
바르는 즉시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은은한 향기로 기분까지 좋게 해주더라고요.
✔️사용 후 변화 및 총평
일주일 정도 매일 꾸준히 발라주었는데요
활동량이 많은 낮에는 가볍게 롤링해 주었고
잠들기 전에는 듬뿍 바라 주었어요.
아직 머리가 풍성해진 느낌은 없지만
두피 앰플을 바르기 전보다
잔머리가 올라 온 느낌은 체감이 될 정도로
느껴지더라고요.
‼️꾸준히‼️
루틴 지켜
판토딜 헤어 포 앰플을 발라 주면서
두피 케어를 한다면
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