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혈당 스파이크 관리잖아요. 밥 먹고 나면 식곤증 오고 살찌는 느낌 드는 게 싫어서 찾아보다가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를 알게 됐어요. 젤리 형태라 간식처럼 먹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밥 먹고 나서 죄책감이 좀 덜하다는 게 심리적으로 너무 큽니다 ㅎㅎ
휴대하기도 편해서 가방에 몇 개씩 넣고 다니면서 약속 있을 때 친구들도 하나씩 나눠주거든요. 다들 이게 뭐냐고 물어보면서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먹고 나서부터는 확실히 식후에 나른한 느낌도 좀 줄어든 것 같고, 화장실도 잘 가는 느낌?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만 믿고 막 먹으면 안 되겠지만, 식단 조절하면서 보조제로 활용하기에는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정체기 오신 분들에게 살포시 추천해 봅니다. 우리 모두 이번 여름에는 날씬해져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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