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했던 피부과 시술경험

25년전에 부산 서면 김양제 피부과에 간 적이 있는데 대체로 시술은 세고 아팠어요. 피부도 호전이 잘 안되고 더 뒤집어지고 내 생활 패턴과도 맞지를 않구요. 피부에 완전 좋은 생활패턴을 하고 있던 상황도 아니였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피부 관리실에서 고무 팩은 민트가 함유 되어 있는데 황산으로 달궈지고 벌게진 내 피부를 식혀주는 시원한 고마운 팩이 었어요. 여드름 짤 때도 죽고싶을 만큼 아팠는데 염증있는 부위까지 정말 세게 눌러 짜드라고요. 이해가 안될만큼 트리트먼트 침대를 부여잡고 벌벌 떨정도까지 고통스럽게 짜드라구요. 하지만 고무팩 얻을때는 천국 같았어요. 벌개서 흉하기까지 한 피부를 즉각 식혀주는 잠재우는 놀라운 효과가 있는 팩이었어요. 그 때 유명한 기술이 들어간 비밀의 팩이라고 의사가 설명하더군요. 아무튼 그 민트 고무팩이 제품으로는 꽤 괜찮은거같아요. 강열한 시술 후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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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독특한사포딜라
    와.. 침대 부여잡고 벌벌 떨 정도였다니 진짜 고생하셨네요ㅠㅠ 저도 여드름 짤 때 넘 아파서 울 뻔했는데ㅋㅋ 그래도 민트 팩이 붉은 기 싹 잡아줬다니 그건 좀 탐나네요!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좋은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 분들께도 참고가 될 것 같아요.
  • 눈부신늑대P1765105393914
    안아프면서 예뻐질수 있다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