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I1772001846546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날에는 립앤아이 리무버부터 클렌징 워터, 폼클렌징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다 보니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져서 고민이 깊었습니다. 한 번에 깔끔하게 지워지면서도 자극이 없는 제품을 찾다가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떴을 때는 단단한 밤 제형인데 얼굴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흘러내리지 않아서 사용하기 너무 깔끔하고, 진한 눈화장부터 베이스까지 세심하게 마사지해 주면 자극 없이 한 번에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물로 헹궈낼 때도 미끄러운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세안 되며, 2차 세안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세정력이 훌륭합니다. 세안 후에도 피부 장벽을 지켜주는지 당김 없이 촉촉함이 오랫동안 남아있어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올인원 세안제로 추천합니다.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모공케어) 클렌징밤 100mL - 마켓컬리](https://product-image.kurly.com/hdims/resize/%5E%3E720x%3E936/cropcenter/720x936/quality/85/src/product/image/f4725e35-e4ac-40af-838e-1f376ef40282.jpg)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