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99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은 피부 예민할 때 더 괜찮았어요

최근에 피부가 조금 예민해져서 기존에 쓰던 선크림이 자꾸 따갑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순한 느낌의 제품을 찾아보다가 아토99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을 써봤어요. 무기자차 특성상 발림이 너무 뻑뻑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불편하진 않았고 적당히 얇게 펴 바르면 무난했어요~~~

아토99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은 피부 예민할 때 더 괜찮았어요

저는 볼 쪽이 쉽게 붉어지는 편인데, 자극감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장을 진하게 하는 날보다는 피부를 쉬게 하고 싶은 날, 또는 집 근처 잠깐 외출할 때 특히 더 손이 가더라고요ㅎㅎ만족만족!

 

완전 투명하게 스며드는 타입은 아니라 약간의 톤업 느낌은 있는데, 오히려 피부가 조금 정돈돼 보여서 괜찮았어요. 피부 상태가 예민한 날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선크림을 찾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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