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같은수선화F1769073922273
보습 제품을 정말 다양하게 사용해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제품이 몇 개 있더라고요. 그중 하나가 바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로션이에요 ㅎㅎ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계절이 바뀌거나 날씨가 추워지면 금방 당김이 심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그런 시기에 특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보습감이 꽤 탄탄하게 느껴졌거든요.
제형은 로션 타입이라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에 충분한 보습감을 전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크림은 부담스럽고 가벼운 로션은 부족하게 느껴질 때 딱 적당한 느낌이더라고요.
특히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 사용하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 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만족스러웠고요.
또 좋았던 점은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었어요.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꾸준히 손이 가더라고요.
왜 많은 분들이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로션을 추천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 데일리 보습 로션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