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스트레스 밀려올 때 푸는 저만의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향기테라피! 랍니다.
회사 책상 위에 올려둔
러쉬 고체 향수를 꺼내서
부드럽게 밀어준 후, 맥박이 뛰는 곳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즉시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스트레스가 잠시나마 사라진답니다.
저는 러쉬 로즈잼 솔리드퍼퓸 좋아해요.
러쉬 제품들 향이야~ 말 안해도 누구나 아는거구~
그중에서 제가 픽한 향은 로즈잼이랍니다.
새벽에 핀 장미로 만든 잼처럼 달콤하답니다. 라고 쓰여 있는데
진짜, 딱 맞아요!
뚜껑을 열자마자~ 풋풋한 장미향이 납니다.
액체향수보다 향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지만
수시로 꺼내 발라주면 제법 향이 오래 지속됩니다.
처음에는 향이 좀 강해서~ 살짝만 발라주는 걸 추천해요.
기분 좋아지는 달달한 향 원하시는 분들~
러쉬 매장으로 달려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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