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나라 선쿠션 두번째 인생템

식물나라 선쿠션 두번째 인생템저의 두 번째 인생작을 소개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이거는 식물나라 선쿠션인데 복숭아빛 또는 색깔이고 저는 약간 웜톤인 거 같아요. 조금 노란끼가 많이 도는 얼굴이고 홍조가 있는데 이걸 쓰면 사실 커버가 엄청나게 되지는 않는데 저는 얼굴에 뭐가 나는 타입은 아니어서 그냥 균일하게 톤을 잡아 주는 용도로 씁니다. 저는 그냥 이거 외에는 파우더나 파운데이션 BB 크림 이런 거는 안 쓰고 딱 선쿠션만 바르고 눈썹 그리고 입술 바르고 출근을 해요. 너무 가벼워서 좋고. 그리고 선쿠션 역할도 톡톡히 하는 게 옛날에 신혼여행 해외로 갔을 때 40도가 넘는 나라였는데도 하나도 안 타서 돌아왔어요. 얼굴만 안 탐ㅋㅋ 
제가 10년 전에 결혼했으니까 한 10년 쓴 것이네요. 아마 그전부터 썼던 거 같음. 요새 학생들도 가벼워서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남녀노소 다 쓰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하지 않고 되게 자연스러워요. 자극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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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빠른나무늘보L1779847772092
    피부 좋은 사람들한텐 너무 좋겠어요 ! 
  • 기특한바다표범Q1776344416997
    가볍다니 한번 테스트해보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