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냥냥이
안녕하셔요
나이가 조금 있는 장년층 여성들은 여름철에 땀이 나면 옷에 배는 땀 냄새나 겨드랑이 주변이 축축해지는 게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랍니다 젊은 사람들도 아니고 나이 먹어서 땀 냄새 풍기고 다니면 보기 흉할까 봐 여름만 되면 참 조심스러운데요. 친구가 겨드랑이에 슥슥 바르고 나가라고 니베아 펄앤뷰티 데오드란트 스틱을 사다 주어서 올해도 꺼내 요긴하게 쓰고 있거든요
제품 표지에 48시간 지속된다고 적혀 있는데, 정말 아침에 집에서 나가기 전에 가볍게 발라주면 저녁에 모임 끝날 때까지 겨드랑이 부분이 뽀송뽀송하고 은은한 비누 향 같은 게 부드럽게 유지되어서 참 만족스러워요
진주 추출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에 자극도 전혀 없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끄러워지는 기분이에요. 롤온 액체형은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번거로운데 이건 스틱 타입이라 바르자마자 보송하게 옷을 바로 입을 수 있어 성격 급한 저한테 아주 딱입니다. 가격도 착하고 구하기도 쉬워서 여름철 에티켓 아이템으로 참 무난하고 좋은 코스메틱 제품인 것 같아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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