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진정용 앰플 찾다가 정착했어요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예민해지고 붉어지는 편이라 진정용 앰플을 찾다가 디마르 시그니처 프로텍트 5.2 앰플을 사용해보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제형이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산뜻하게 흡수돼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는 느낌이 줄어든 것 같았습니다. 특히 아침에 화장하기 전에 바르면 피부결이 조금 더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럽더라고요. 향도 강하지 않아서 예민한 날에도 무난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용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꽤 만족하며 사용 중인 제품입니다.

피부 진정용 앰플 찾다가 정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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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편안한키위D1767338622550
    옷?!?! 이거 용량 다른것만 봤었는데 저 사이즈도 있군요?!!? 써보고 싶었는데 작은사이즈로 사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