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E1767340263871
저는 피부가 민감해서 뭔가를 잘못 바르거나 특히 생리하기 전에 피부가 울긋불긋 올라오거나 가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속 화장품을 바꿔가면서 쓰다가 좋았던 제품은 엠피겔 이었는데 알로에 겔로서 피부과에서 구매에서 사용해봤는데 그것만 바르니까 확실히 피부가 진정되더라고요. 그런데 가격대가 조금 비싸서 계속 사지는 못 했고요. 최근에 찾게 된 게 이니스프리 시카크림입니다. 요즘 이니스프리랑 아모레 몰에서 세일도 많이 하고 해서 정말 정말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되게 부드럽게 발리고. 마치 촛농의 느낌처럼 매끈합니다. 그리고 저는 민감하기 때문에 바로 가려움증이나 열감이 오르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바르고 아무 느낌도 들지 않고 촉촉한 보습감만 들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이것만 바르려고 합니다. 피부 민감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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