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방문지점 : "메이퓨어 광교점"
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 다이어트 하느라 요즘 진짜 닭가슴살만 먹고 있는데 다른 곳은 다 빠져도 유독 팔뚝 안쪽 살은 절대 안 빠지더라고요 ㅠㅠ 날씨 더워져서 반팔이나 민소매 입을 때마다 덜렁거리는 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요. 운동으로 빼보려고 덤벨도 들어보고 유튜브 보고 팔뚝 운동도 열심히 따라 해봤지만 두꺼워지기만 하고 라인이 안 예뻐져서 진짜 우울했습니다. 결국 의학의 힘을 빌려야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요즘 핫하다는 컷슬린 인젝션 후기 글들을 보고 저도 용기 내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ㅋㅋ 막상 병원에 가니까 저처럼 국소 부위 군살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상담실장님이랑 원장님께서 제 팔뚝 상태를 꼼꼼하게 만져보시더니, 지방층이 꽤 두꺼운 편이라 컷슬린 인젝션 맞으면 라인 정리에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하셨어요.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어서 부작용 걱정도 덜하고, 지방 세포 자체를 파괴해주는 원리라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시술을 결정했습니다. 컷슬린 인젝션 시술 부위에 디자인을 꼼꼼하게 먼저 하고 들어갔는데, 주사 바늘 들어갈 때 약간 따끔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멍울지거나 심하게 아프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원장님이 워낙 손이 빠르셔서 순식간에 양쪽 팔뚝 시술이 다 끝났습니다.
당일에는 용액이 들어가 있어서 팔뚝이 평소보다 훨씬 빵빵해 보였는데, 물 많이 마시고 가벼운 유산소 운동 해주면 금방 흡수돼서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하셨어요. 컷슬린 인젝션 받고 나서 며칠 동안은 뻐근한 근육통 같은 느낌이 있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 갈 정도는 아니었고요. 지금 2주 정도 지났는데 진짜 신기하게도 팔뚝 밑에 덜렁거리던 살들이 쫀쫀하게 위로 붙은 느낌이에요 ㅠㅠ 컷슬린 인젝션 후기 찾아봤을 때 다들 만족도가 높던데 저도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슬림해지는 라인이 보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직 1회차라 드라마틱하게 반쪽이 된 건 아니지만, 옷 입었을 때 팔통 끼임이 덜해진 것만으로도 대만족이에요 ㅋㅋ 앞으로 2주 간격으로 2번 정도 더 컷슬린 인젝션 받을 예정인데 다이어트랑 병행하면 올여름에는 당당하게 나시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아무리 굶고 운동해도 절대 안 빠지는 부위가 있으시다면 혼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꼭 한번 상담받아보세요 ㅎㅎ 시간 낭비, 돈 낭비 안 하고 진작 컷슬린 인젝션 맞을 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