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피지낭종이 하나 있는데요, 몇 년 전부터 계속 짜서 임시로 가라앉히긴 했지만 깔끔하게 없어지진 않더라고요. 주변에서 이렇게 오래된 건 수술해도 완전히 매끈하게는 안 없어질 수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됩니다. 흉이 두드러지게 남거나 만졌을 때 볼록하게 티가 날 수도 있다고 하던데,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단순 절제 수술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흉터 최소화 방법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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